

환수들과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동굴에 입장했습니다






레버도 당기고 스위치도 누르고 도굴꾼도 만나고
어렵게 어렵게 미로를 뚫고 지나갔습니다


봉마벽에 도착한 순간
악당 케프카가 등장했습니다



하필 이 타이밍에
안쪽에서 무시무시한 환수들이 튀어나와
날뛰기 시작했어요







폭주한 환수들 때문에
비공정도 불타고 도시도 불타고




환수에게 피해를 입은 제국
당황을 많이 했는지 대화 모드로 국면이 바뀌었네요















병사들도 만나보고
황제와 대화도 하게 됐어요
여기서 무슨 선택지를 고르느냐에 따라 보상이 달라진다고 하네요
공략글을 안 본 상태에서 진행해서
큰 보상은 못 받음



군사 철수, 창고 개방 그럭저럭 성과는 있었고요
선택지를 잘 골랐다면
장신구 아이템을 1~2개 더 받아낼 수 있다고 함







환수를 만나기 위한 원정대가 만들어졌습니다
로크와 셀리스 사이에는 알 수 없는 기류도 흐르네요
해피엔딩? 새드엔딩?




대륙 동쪽 끝에 있는 사마사 마을에 도착했습니다
새로운 인물들이 파티에 합류하게 됐읍니다
주인공은 고대 마도사의 후손 스트라고스와 릴름









한밤 중에 불이 나서
스트라고스와 릴름에게 위기가 찾아왔어요






주인공 일행이 구해주어
정식으로 파티 합류👏👏













폭주한 환수들을 찾기 위한 여정은 계속됩니다
환수 동굴에 들어가서
환수들의 조상인 삼투신의 흔적을 찾았고요


레테강, 오페라극장에서 주인공 일행을 괴롭혔던
오르트로스와의 전투도 있었슴미다

결국 환수들을 만나 화해를 하게 됐습니다


...는 케프카의 재등장으로 cut
뭐 좀 하려고 하면 방해만 하는 문제아👿









케프카 때문에
제국에서 유일하게 무사의 긍지를 지니고 있던
레오 장군의 여정이 여기에서 종료되었습니다



변덕스러운 제국 때문에 미궁으로 흘러가는 스토리
다음에는 어떤 고난이 찾아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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