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는 파판 하면서 스크린샷 남기는 게 습관이 돼버렸네요
데이터 주의, 스압 주의






제국 본토에 도착한 뒤
마을 2곳을 들렀읍니다
스토리를 빨리 밀고 싶으면 패스 가능


반란 세력 우두머리가 수도에 잠입하다니
무시무시한 일이네요
중간에 {제국에 충성을 맹세했느냐?} 만나서 깜놀



술집에 갔더니
주인공 일행을 반겨주는 사람도 있네요
마도 연구소가 어디있나 했더니 수도 안에 있었음


주인공 일행에게 협력해주는 인물을 또 만나서
마도 연구소로 무사히 입장



길이 상당히 복잡해요
컨베이어 벨트도 타고 크레인도 탔어요
아이템 파밍하려고 같은 장소를 3번씩 가기도 함




환수의 힘만 뽑아내고
가차없이 버려버리는 케프카
비겁하게 싸워주지도 않고 도망가는 모습까지




환수 형제를 만나서
마석도 획득



또다른 길을 타고 들어가
연구소 안쪽까지 들어갔습니다


보스급 몬스터들은 세더라고요
마법을 못쓰게 하면 좋을 텐데




마도를 지닌 케프카를 쓰러뜨리기 위해
마도를 지닌 셀리스가 논개 했고요






전투의 충격으로
연구소가 붕괴하기 시작했어요
탈출 작전 시작



여기서 만나는 몬스터들은
스킬을 쓰면 데미지 대신 힐이 되더라고요
에드거 피가로의 기계 스킬 덕에 클리어 성공


세쳐 가비아니와 함께하는 첫 전투
도박사 답게 룰렛을 돌릴 수 있었는데
저는 별로라고 느껴지네요



티나의 안부가 걱정돼서 달려갔더니
기억을 되찾았다고 하네요
그리고 회상씬 시작






환수들만 사는 곳에 매들린이라는 여인이 찾아왔습니다
환수계에 사는 마딘과 사랑에 빠진 매들린
그리고 이 커플의 딸이 티나





환수를 납치하기 위해 가스트라 제국이 쳐들어왔습니다
때마침 마딘, 티나와 눈이 마주치게 된 황제
바로 납치









제국에 맞서 싸우려면 힘을 모아야죠
구심점이 되어줄 나르셰 마을 도착




피가로 + 나르셰 + 환수
동맹을 맺기 위해
환수계로 출발


...하기 전에!
서브 퀘스트부터 하기로 했어요
공략글 보니까 새로운 동료를 얻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





마을 남동쪽 박스 많은 집에서 시작하고요
어딘가 익숙한 탄광길을 따라
북쪽 끝까지 늑대를 따라갑니다



인질이었던 모그리를 구해주어
동료로 삼았어요


모그리를 얻은 건 좋은데
사용 가능 스킬이 없네요
스킬을 얻으려면 여러 장소들에서 몬스터와 전투를 치러야 합니다
물에서 싸우면 물의 춤
사막에서 싸우면 사막의 춤
얻을 수 있음



모그리 스킬 얻으려고 행복 끝 고생 시작
리터너 본부 가서 레테 강으로 다이빙 하고

다이빙 하자마자
물의 춤 얻고



매슈(사빈) 피가로의 여정처럼
동쪽 대륙을 또 한 번 탐험했읍니다
지겨웠어요;;

하지만 고생한 만큼 결과는 좋았어요
춤추다가 발을 헛디디기도 하지만
각 속성에 맞는 폭딜, 아군 폭힐 등등 엄청 좋았어요




스토리가 상당히 긴 것 같아요
돌아다닐 곳도 생각보다 많고
인물과 이야기도 복잡하게 얽혀있고
아직도 게임이 적응이 안 되긴 하지만
재밌게 플레이하고 있슴미다
주인공 일행은 어떻게 될지 제국은 어떻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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