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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게임들/스퀘어에닉스

모바일 파이널판타지6 4일차

by The루시퍼 2025. 1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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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테라)를 찾으러 원정대가 출발했습니다

피가로 형제를 구성원에 넣으니

간단한 회상씬이 나왔네요

 

내용은 별 거 없어서 넘어가기로 하고

티나가 날아간 방향

북서쪽에 있는 콜링겐 마을로 출발

 

여기서도 회상씬이 있었읍니다

주인공은 로크

 

소중한 사람을 잃은 로크

슬픈 사연을 가지고 있었네요

 

마을 북동쪽 집

뒷문을 찾아서 아이템 파밍하고

 

섀도를 다시 만나 4인팟을 만들었습니다

나중에 다시 헤어지긴 하지만요

 

빠른(?) 이동을 위해

초코보 라이딩을 하기로 했습니다

 

조작감이 불편하더라고요

특히 방향 전환이 어려웠어요

벽에 몇 번씩 부딪혀가며 남쪽 지도르 도착

 

티나를 찾기 위해 지도르도 돌아다녀봤지만

찾지 못했어요

 

마을 가장 안쪽에 있는

귀족의 집도 들러봤습니다

여긴 잠시 뒤 또 들를 예정

 

산맥을 빙 둘러서 조조라는 마을에 도착

관도대전, 적벽대전이 생각나고요

이 마을은 그냥 걷다보면 전투가 벌어지니 조심!

 

백화점도 아니고 모텔도 아니고

높은 건물을 등반하기로 했습니다

헬창들이 올라가는 걸 보니 피트니스 센터 같기도 하고

 

파판6의 전투 스타일은 적응이 안 되네요

각 캐릭터들 스킬을 이제 좀 익힐 만하면 또 시스템이 생기고

백어택, 샌드위치, 정면대결 구도도 신기하고

 

층수가 상당히 높아서

중간에 옆 건물로 점프도 해야 했습니다

어렵게 어렵게 보스전 시작

 

딜도 세고 힐도 넣길래 걱정했는데

몇 턴만에 마무리 지었고요

 

티나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외모가 변해서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티나

그 옆에서 환수 라무가 보살펴주고 있었어요

 

인간에게 이용당하고 있는 환수들을 구해주기 위해

마도 연구소에 가야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요

 

마석이라는 것도 얻게 됐습니다

어떤 마석을 장착하느냐에 따라

성장 방식이 바뀌는 것 같아요

 

귀족 마을 지도르에 돌아와서

교통편을 찾으려고 했는데

납치 사건부터 해결해야겠네요

 

문제의 주인공은 세쳐 가비아니

세쳐를 무찌르면 비공정이 내꺼?

당장 출발

 

오페라 극장에 도착했슴미다

이곳 씬이 대단하다고 하던데 기대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