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나(테라)를 찾으러 원정대가 출발했습니다
피가로 형제를 구성원에 넣으니
간단한 회상씬이 나왔네요



내용은 별 거 없어서 넘어가기로 하고
티나가 날아간 방향
북서쪽에 있는 콜링겐 마을로 출발



여기서도 회상씬이 있었읍니다
주인공은 로크









소중한 사람을 잃은 로크
슬픈 사연을 가지고 있었네요


마을 북동쪽 집
뒷문을 찾아서 아이템 파밍하고



섀도를 다시 만나 4인팟을 만들었습니다
나중에 다시 헤어지긴 하지만요




빠른(?) 이동을 위해
초코보 라이딩을 하기로 했습니다



조작감이 불편하더라고요
특히 방향 전환이 어려웠어요
벽에 몇 번씩 부딪혀가며 남쪽 지도르 도착





티나를 찾기 위해 지도르도 돌아다녀봤지만
찾지 못했어요


마을 가장 안쪽에 있는
귀족의 집도 들러봤습니다
여긴 잠시 뒤 또 들를 예정


산맥을 빙 둘러서 조조라는 마을에 도착
관도대전, 적벽대전이 생각나고요
이 마을은 그냥 걷다보면 전투가 벌어지니 조심!

백화점도 아니고 모텔도 아니고
높은 건물을 등반하기로 했습니다
헬창들이 올라가는 걸 보니 피트니스 센터 같기도 하고

파판6의 전투 스타일은 적응이 안 되네요
각 캐릭터들 스킬을 이제 좀 익힐 만하면 또 시스템이 생기고
백어택, 샌드위치, 정면대결 구도도 신기하고

층수가 상당히 높아서
중간에 옆 건물로 점프도 해야 했습니다
어렵게 어렵게 보스전 시작

딜도 세고 힐도 넣길래 걱정했는데
몇 턴만에 마무리 지었고요



티나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외모가 변해서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티나
그 옆에서 환수 라무가 보살펴주고 있었어요





인간에게 이용당하고 있는 환수들을 구해주기 위해
마도 연구소에 가야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요









마석이라는 것도 얻게 됐습니다
어떤 마석을 장착하느냐에 따라
성장 방식이 바뀌는 것 같아요


귀족 마을 지도르에 돌아와서
교통편을 찾으려고 했는데
납치 사건부터 해결해야겠네요



문제의 주인공은 세쳐 가비아니
세쳐를 무찌르면 비공정이 내꺼?
당장 출발

오페라 극장에 도착했슴미다
이곳 씬이 대단하다고 하던데 기대가 되네요
'다른게임들 > 스퀘어에닉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모바일 파이널판타지6 6일차 (0) | 2025.11.13 |
|---|---|
| 모바일 파이널판타지6 5일차 (0) | 2025.11.11 |
| 모바일 파이널판타지6 3일차 (0) | 2025.11.08 |
| 모바일 파이널판타지6 2일차 (0) | 2025.11.05 |
| 모바일 파이널판타지6 시작했어요 (0) | 2025.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