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다른게임들/스퀘어에닉스

모바일 파이널판타지5 2일차

by The루시퍼 2025. 12. 3.
728x90

파판5 하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

왼쪽 하단 공격 버튼 외에

막기, 넘어가기 등 추가 버튼도 있었더라고요

미리 알았다면 재밌는 일이 일어날 수 있었을 텐데

늦게나마 알게 되어서 다행

 

옛날 게임이라

스토리를 진행하려면 무턱대고 아무 데나 가봐야한다는 점이 있어요

왼쪽 마을 갔다가 아래쪽 마을 갔다가 토르나 운하 도착

 

보스몹은 잡았지만

타고 온 해적선이 난파됐슴미다

 

표류한 배 사이를 뚫고

2번째 보스 세이렌까지 조우

 

이번 던전은 꽤 힘들었어요

어두워서 길도 헤매고

보스들이 상태이상 걸고

아이템 상자 열려고 한 바퀴 더 돌기도 하고

시간이 꽤 걸렸네요

 

클리어 후 남동쪽에 있는

카웬 마을 도착

 

국왕의 부탁을 듣고

물의 크리스탈을 찾아 나선 주인공 일행

 

산을 타고 올라가

보스 몬스터 커플을 물리치고

새로운 라이딩 획득

 

게임 초반인데 벌써 3번째 라이딩이에요

초코보, 해적선, 용

 

앞서 이야기 했듯이

길 안내를 안 해주는 불친절한 옛날 게임 시스템 덕에

이쪽 저쪽 헤매느라 어지러웠읍니다

 

용과 공주의 고향인 타이쿤성부터 갔다가

월스성에 가는 루트가 정석이었고요

파판1처럼 마을 상점에서 마법을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이번엔 물의 크리스탈을 지키러 출발

 

지난번 바람의 크리스탈 때 그랬듯

보스 몬스터랑 한 판 붙었고요

 

새로운 직업도 얻게 됐슴미다

종류가 너무 다양해져서 슬슬 어지럽기 시작하는데

육성 잘 해서 재미있는 스킬들 많이 쓰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