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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게임들/스퀘어에닉스

크로노 트리거 게임 플레이 3일차1

by The루시퍼 2026. 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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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순간

크로노를 구하러 온 루카

던전 탈출이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플리츠라는 NPC를 구출시켜줬습니다

하마터면 그냥 지나칠 뻔

원활한 게임 진행을 위해서라면

역시 공략글이 필요했습니다

X자 갈림길이 2군데나 있어서 헷갈렸어요

아래쪽 X자는

5시 지역만 아이템 파밍이 가능했고요

위쪽 X자 길 통해서 본격적인 탈출 시작

 

백은검은 상점에서 구매한 바 있는 템인데

어쩌다 보니 2개나 더 생겼고요

위쪽 X자 1시 방향 올라가서

꼭대기층 도착

이런 류 게임들은

(!)가 뜨면 다 눌러봐야 해요

잠시 뒤 나타날 보스 몬스터

드래곤 전차 공략법이 적혀있어요

머가리부터 부숴야 전체를 무찌를 수 있다는 내용

머리부터 때려눕히고

스킬 우수수 써서

보스전 클리어

개그 캐릭터

장관님이 만든 인간 다리를 건너

마를의 도움을 받아 탈출

병사들이 길을 막고 있어서

지그재그로 피해다니면서

오른쪽 길로 입장했더니 시공간 게이트가🚀

 

미래 세계로 온 것 같은데

대지가 많이 황폐해요

회복 몬스터, 평타 씹히는 몬스터

난이도도 올라갔고요

앨리스 돔이라는 마을에 왔는데

화면이 어두침침해서

길이 안 보여요

NPC들과 대화 나누고

캡슐 같이 생긴 에너 박스에서 체력 회복하고

상점에서 루카 장비 교체해주고

지하 통로 입장

길이 직관적이진 않은데

S자 느낌으로 쭉 올라가니까 금방 도착했고요

치루는 아파요

보스전을 치르게 됐는데

광역딜이 너무 세서 고생을 많이 했슴미다

양 옆의 부하 몬스터부터 잡아야

반격기를 맞지 않은 채 전투를 이어갈 수 있었읍니다

죽이더라도 5턴 뒤에 부활해버리는 센스는 덤

마를의 광역힐 덕분에

겨우겨우 클리어

마을 주민을 위해 식량 창고에 들어갔지만

먹을 거리는 없고 씨앗만 하나 남았습니다

이거라도 잘 키워서 먹어야겠어요

돌아오는 길엔

쥐 잡는 미션이 있었고요

여기서 힌트를 얻어서

지하실 입구 오른쪽 방이 수상했는데

해금 성공

잡몹들이라 전투는 별 거 아닌데

역시나 길이 헷갈려요

볼일 보면 갔던 길 그대로 돌아와야 한다는 점도 아쉬워요

요즘 게임들도 이런 경우가 많으니까

아쉬운 대로 그냥 뚜벅뚜벅 걸어오는 걸로..

정보 센터에서

다음 퀘스트에 대한 힌트를 얻었습니다

동남동쪽으로 쭉 내려가서 시공간 게이트를 열 생각

폐허 속에서 살아가는

미래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어줄 씨앗을 전해주고

여행을 떠나요

나중에 씨앗이 어떻게 되는지

볼 수 있는 이벤트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