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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게임들/스퀘어에닉스

크로노 트리거 게임 플레이 2일차

by The루시퍼 2026. 4.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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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원에서 시작하는 2일차 플레이

오르간 건반 누르니까 길이 열렸고요

수도원 깊숙한 곳으로 탐험 시작

미안느 브로마이드❤라는 걸 발견했습니다

몬스터 계에서 연예인인 것 같고요

아이템 창 열었을 때 없는 걸 보니

전투 후 찢어버린 듯?

인간으로 변장한 몬스터도 퇴치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음악실이 하나 있는데

몬스터 휙휙 피해서 상자 2개 열면 됐었어요

 

공략글 안 보고 진행하니까

동선이 상당히 꼬였습니다

갔던 길을 또 가야하는 상황이 많이 있었어요

 

1층 왼쪽~오른쪽 or 오른쪽~왼쪽 공략한 뒤

가운데 계단 올라가면 되겠읍니다

순서대로 안 하니까 2층 올라가더라도 이벤트가 안 떴음

 

2층 올라가서

오른쪽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가서

스위치 눌러주고

가운데 방 들어가서

전투 후 오르간 눌러주고

또 오른쪽 에스컬레이터 타고

열린 길 따라

올라가면 보스전

장관으로 둔갑한

보스 몬스터 야쿠라

자동전투는 평타만 때리는지라

수동전투를 하게 됐슴미다

크로노와 개구리가 X자로 연계스킬 쓰니까

이펙트도 멋있고 딜도 잘 들어갔고요

광역기 때문에 체력10 남기고 겨우겨우 클리어

리네 왕비와 진짜 장관 구출 성공

NPC에게 다시 한 번 말을 걸면

자동으로 성으로 이동

가르디아 왕과 대화 후

오른쪽 왕비의 방에 다시 갔더니

마를이 돌아왔습니다

마를도 만났으니

다시 AD1000년으로 돌아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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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로 제난의 다리에 들러

개구리 기사의 소식을 들었고요

루카가 시공간 게이트를 열어줘서

건국 1000년 축제 현장으로 도착

 

현재 세계에 돌아와서도

숲을 뚫어야 왕성으로 갈 수 있네요

대신 몬스터는 한 번만 만났읍니다

 

성에 들어가자마자

좋지 않은 분위기가 흐릅니다

마를을 납치했다는 죄목으로

재판을 받는 크로노

1일차에 축제 현장에서 있었던

이벤트들이 다 주인공에게 나쁜 쪽으로

해석이 되네요

기승전사형판결

위기를 맞은 크로노의 운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