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션과 미션 사이 쉬는 시간 느낌으로
카지노에 들렀습니다
사실 이게 더 힘들었음🤐


18000골드를 900코인으로 바꾼 뒤
슬롯머신 작을 하면 될 것 같아요
쪽박 나면 불러오기
대박 나면 중단저장
2시간 넘게 돌려서 경품이랑 교환 성공



납치된 플로라 왕비를 찾기 위해
하늘을 나는 신발 아이템 사용해서
강을 건넜읍니다



데몬즈 타워 입장해서
문지기들 때려잡은 뒤



살짝 복잡한 미로 뚫고
층을 오릅니다




중간에 불 뿜는 석상이 있어서
체력이 많이 깎였어요
슬라임 계열은 빠르게 사망



바위를 밀어 불길을 막은 뒤
길을 통과했슴미다



그랑바니아 왕국을 배신한
대신의 최후도 목격했고요



살짝 귀찮은 3연 보스전이 시작됐습니다
이 녀석들 혹시...
4일차에 만난 파파스의 원수?




첫 2보스는 그냥 부하였던 것 같고요
쟈미라는 놈이
파파스의 원수 중 하나인 듯






체력도 많고 방어력도 높은 쟈미
전투 중간에 플로라가 끼어들어서
겨우 무찔렀습니다


이때 나타난 게마
본인을 빛의 교단이라고 소개했던 4일차의 빌런이
주인공 부부까지 위기로 몰아넣습니다






전투도 치르지 못하고
주인공과 플로라 부부는 석상이 되어
도굴꾼들에게 이용당하게 됐습니다






지죠라는 소년의 집에 전시되게 된 주인공
안타깝게도 지죠도
주인공처럼 마물에게 납치되어 노예가 되었습니다



굵직한 사건이 터지면
곧이어 또 사건이 터지는
파란만장한 스토리
플레이하는 입장에서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시원시원한 전개가 재밌기도 해요







충성심이 강한 산쵸
주인공의 쌍둥이 자녀를 데리고 와서
저주를 푸는 데 성공했읍니다






플로라의 소식은 알 수 없지만
일단 주인공은 그랑바니아로 귀환






순식간에 8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네요
그 사이 새로운 목적지와
새로운 시스템이 생겼습니다



바로 NPC 동료 추가!
산쵸와 피핀을 동료에 넣을 수 있게 됐어요
아들,딸까지 더해 4명의 동료가 갑자기 생겼는데
그동안 정 들었던 몬스터 동료들을
몬스터 할아버지에게 보내야해서 조금 슬펐습니다







또 한 번
번외로
몬스터 동료 만들기 작업을 시작했는데요



좋은 성능을 자랑하는
메탈 슬라임을 동료로 만들기 위해
2번째 사냥에 나섰지만 실패했습니다
대신 킹 슬라임을 동료로 얻음
킹 슬라임도 부활스킬, 광역스킬 등 유용해 보여서
메탈 슬라임은 놓아주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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