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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게임들/스퀘어에닉스

모바일 파이널판타지5 9일차

by The루시퍼 2025. 1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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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스토리를 쭉 밀어도 되는데

업적 작도 하고 싶고

게임 안에서 이것저것 즐기고 싶어서

템포를 조절하면서 하고 있슴니다

9일차까지 흘렀네요

 

오늘은 엑스데스 성을 지키는

배리어 안테나를 파괴하기로 했어요

 

타워 꼭대기와 지하실에서

폭발을 일으켜 파괴 성공

그 과정에서 새벽의 4전사 중 한 명 사망

 

제자가 남기고 간 유산

잠수정을 타고

대륙 이쪽 저쪽을 여행해요

 

현자 기드가 사는 동굴에 도착

 

현자 기드의 정체는

수백 살이나 되는 거북이였습니다

기드에게 마왕 엑스데스의 행방을 듣고

 

무어 마을에 도착

 

고레벨 스킬도 사고

던전에 대한 정보도 듣고

 

무어 대삼림에 입장

파판5는 일부 던전에서

주인공 시야가 흐려지는 시스템이 있어요

굳이 안 넣어도 되는데

이것 때문에 미로 뚫기가 힘들어짐

 

숲을 뚫고

크리스탈이 빛나는 성역에 도착

 

4가지 속성을 갖고있는 4마리의 몬스터

대지, 불, 물, 번개였던가?

공략이 까다로울 수 있는데

저는 동전던지기, 난사, 청마법

등등 써서 격파했어요

 

그리고 갑자기 나타난 엑스데스

주인공 일행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 같아요

 

가라프가 논개 전법을 썼지만

엑스데스를 해치우지는 못했어요

모든 것을 손녀 쿠루루 상사에게 물려주고 장렬히 산화

 

엑스데스 때문에 불타버린 삼림

흔적이 선명하게 남아있네요

 

이제 남은 일은

모든 준비를 갖춘 뒤 엑스데스를 무찌르러 가는 것

그 전에...

 

갈 테야 갈 테야 쿠자성에 갈 테야

 

갈 테야 갈 테야 길동굴로 갈 테야

몬스터 도감을 채웠읍니다